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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정도경영 실천 위한 워크숍 진행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9.06.25 13:07:47

임수빈 정도경영위원회 위원장이 강연을 하는 모습. ⓒ 태광그룹

[프라임경제] 태광그룹(023160)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서 그룹 모든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광가족의 실천, 고객중심의 정도경영'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고객중심의 정도경영'을 새로운 기업가치로 선언한 이후 계열사별 실시한 다양한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워크숍은 임수빈 정도경영위원회 위원장 강연을 시작으로 △내외부 특강 △계열사 정도경영 세부 실천안 발표 △조별 분임토의 △캠프파이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임 위원장은 "태광그룹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기업 문화와 윤리의식은 그룹의 경쟁우위이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는 기업문화 혁신을 위해 운영규정과 윤리규범을 정립해 기업 쇄신의 토대를 마련하고 △정기회의(3월·5월) △온라인 소통창구 개설(6월) △사회공헌 활동 △정도경영 워크숍 등을 진행했다.

허승조 고문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중심과 정도경영은 서로 다른 개념이 아니다"며 "기업이 생존하고 지속 발전하는데 필수 불가분 한 관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실천한다면 새로운 기업 문화와 가치를 빠른 시간 안에 바꿀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참석한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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