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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화단 조성 통한 농촌마을 가꾸기 진행

마케팅부문 임직원 30여명, '또 하나의 마을' 결연 맺은 석모3리 마을 찾아

박기훈 기자 | pkh@newsprime.co.kr | 2019.06.21 14:56:15
[프라임경제]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 임직원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가꾸기 위한 화단 조성 작업을 진행했다.

ⓒ NH농협생명


지난 20일 인천 강화군 삼산면 석모3리 마을에서 진행한 이번 활동은 추영근 NH농협생명 마케팅부문 부사장과 여운철 농축협사업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과 석모3리 마을주민 10여명이 함께했다.

NH농협생명 마케팅부문 임직원의 석모3리 마을 방문은 올해로 6번째다. 2016년 '또 하나의 마을' 협약을 맺고 시작한 도농교류활동 약속을 4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부사장은 명예이장으로, 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위촉받았다.

추영근 NH농협생명 부사장은 "석모3리 주민과 함께 조성한 화단이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가꾸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화단의 규모가 매년 크고 울창해지듯 마을 주민과 NH농협생명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깊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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