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25일 방송된 KBS 경제비타민에서 가수 라이언의 애장품으로 소개되었던 복대(?)가 화제가 되고 있다.
경제비타민에서 라이언이 평소 가방에 휴대하고 다니던 물건을 살피던 중 라이언이 복대 모양의 물건을 꺼내 놓자 이에 대한 호기심을 나타냈고, 라이언은 복대의 정체가 복부비만 운동기구라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직접 허리에 차보며 라이언의 운동모습을 재연하는 등 흥미를 보였다.
그러나 복대(?)가 어떻게 복근 운동기구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해 결국 최근 홈쇼핑 대박 상품인 슬렌더톤으로 밝혀졌다.
슬렌더톤(www.sl-tone.com)은 특별한 운동 없이도 저주파 신호로 복부를 자극해 뱃살 빼는 운동기구로 운동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해 홈쇼핑 출시 8개월 만에 100억 원의 성과를 올리는 등 헬스/요가 중심의 다이어트 트렌드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며 다이어트시장의 정체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S라인의 몸매를 가진 많은 인기 연예인들이 이를 활용하고 있어 이에 따른 입소문이 돌면서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