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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종흔동, 진관희에 거액 손해배상 청구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2.28 12:31:56

[프라임경제] 진관희 섹스 스캔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장백지(장바이쯔)와 종흔동(아자오)이 진관희에게 거액의 소송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종흔동>  
 
28일 홍콩 레드넷에 따르면 이들 두사람은 진관희의 사진 누출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면서 이미 장백지는 변호사로 하여금 진관희에게 손해배상 청구 통보를 했으며 아자오도 소송 준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청구할 금액은 1억 홍콩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아직까지 진관희측은 공식대응을 하고 있지 않은 가운데 향후 진관희측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 다른 피해자들도 잇따라 소송에 나설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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