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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2019 볼빅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 개최

사내 골프문화 확대 및 아마추어 골프 발전 목적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6.19 10:26:13
[프라임경제] 볼빅(206950, 회장 문경안)이 오는 7월14일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베뉴지CC에서 '2019 볼빅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 볼빅

'2019 볼빅 직장 동호회 골프대회'는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골프대회다. 사내 골프문화 확대와 아마추어 골프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대회로, 지난 2017년 출범을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차로 7월14일 베뉴지CC에서 경기가 진행되고, 2차는 8월25일 오너스GC에서 열린다. 마지막 3차 대회는 왕중왕전으로 9월29일 개최되고 JTBC골프 채널에서 중계방송 될 예정이다. 

동시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팀 4인의 스코어 중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최저타로 순위를 결정한다. 

대회 참가자에게는 볼빅 신제품 골프볼을 비롯해 △볼빅웨어 5만원 상품권 △모자 △양말 △장갑 △쿨토시 △손등가리개 등의 용품과 함께 여러 협찬사 기념품을 증정하고, 팀원 전체가 볼빅웨어 상·하의 모두 착용하고 대회에 참가하면 팀원 전원에게 하프백을 제공한다.

또 최우수 팀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골프백, 보스턴 캐리어백, 벨트, 골프볼 등이 부상으로 수여되고, 올해 새롭게 개설된 개인부문 1위에게는 트로피 외 레인지파인더 V1과 기념 로고볼 10더즌을 부상으로 선물한다. 

아울러 우승 외에도 △홀인원과 이글상 △3연속 버디상 △팀 롱기스트 △팀 니어리스트 △최다 버디 △최다 파 △최다 보기 △행운상 등 다양한 시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볼빅에서 진행하는 볼피팅과 컬러피팅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 시상과는 별도로 참가자들에게 여러 재미있는 방법으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볼빅 관계자는 "직장인으로서 동일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20인 이상으로 구성된 직장 골프 동호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며 "현 프로선수 또는 아마추어 국가대표 및 상비군 선수는 참가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1차 대회 참가 접수는 오는 7월5일까지 4인 1조(혼성 가능)로 대회운영사무국 e메일 또는 팩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서 다운로드와 대회요강 및 자세한 내용은 볼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차·2차 대회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공인구는 볼빅 골프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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