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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만원만 더 내면 각종이벤트 추가체험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2.28 09:59:18

[프라임경제] 자격있는 여행전문가 모두투어가 3~4월까지 만원만 추가하면 남태평양 각국의 관광명소 야경투어, 바디마사지, 샌드캐슬 매직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호주, 뉴질랜드&피지, 사이판, 괌, 티니안&로타의 남태평양 각국의 명소를 관광하는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짜릿한 테마파크, 세계 2대 미항 중의 하나인 시드니 항만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시드니 골드코스트6일’은 짧은 휴가를 이용해 호주의 곳곳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다.

골드코스트의 황금빛 해변을 즐길 수 있으며 1만원에 오페라하우스, 써쿨러키, 루나팍 등의 야경투어를 관람할 수 있어 가족 여행객과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이다.

사이판 최초의 워터파크 웨이브 정글(Wave jungle) 오픈 이후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리조트인 월드리조트에서 원주민 디너쇼를 관람하며 바비큐파티를 즐길 수 있는 ‘사이판 꿈의 WORLD RESORT 4일/5일’ 상품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간직한 사이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세계 정상의 마술가쇼와 화려한 춤과 호랑이가 등장하는 샌드캐슬쇼를 온 가족이 단돈 1만원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두투어 창사19년을 기념해 89년생 고객들에게는 여행경비 19만원을 돌려주며, 주민번호 또는 여권번호에서 숫자’1’과’9’를 찾으면 고급와인을 증정하는 등의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괌 최대의 호텔 PIC에서 전 일정을 리조트식으로 푸짐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괌 PIC GOLD 5일’ 상품은 남태평양의 쏟아질 듯한 별빛 축제를 포함해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선택관광의 쿠폰을 제공한다.

만원만 추가하면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없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별모양 모래알 해변, 우르나오 스타비치에서 코코넛 깨기, 야생멧돼지 몰이 등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모두투어는 “창사기간을 맞아 저렴한 가격으로 새롭고 다양한 옵션상품을 고객들의 보다 쉽게 만나 볼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만원의 행복’ 상품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 www.modetour.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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