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채리티 오픈에 참가한 한 참가자가 참가 선물을 수령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지난 14일 여주스카이밸리CC에서 '제12회 프라임경제 채리티 오픈'이 개최됐다.
'프라임경제 채리티 오픈'은 기존 '프라임경제배 경제인 한마당 골프대회'의 명칭을 바꾼 것으로, 올해 역시 꾸준히 본 대회를 협찬하고 있는데 레베코코에서 플렌징폼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피부를 보호하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강렬한 햇볕에 선크림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일반 비누로는 선크림이 잘 지워지지 않는다. 그런데 레베코코의 클렌징폼은 피부에 자극도 덜 주면서 손쉽게 선크림과 화장을 지울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가선물은 레베코코의 클렌징폼 외에도 △상아제약 홍삼 △아드레나인 기능성의류 △브리지스톤 골프볼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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