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품질에 있어 놀라울 정도의 향상과 성공을 이뤄낸 현대차에게 세계 초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은 또 다른 도전이 될 것이다."
제임스 데이브 파워 제이디 파워 설립자는 현대자동차 창사 4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 자동차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오토모티브 컨퍼런스'에서 현대자동차의 미국 시장 진출을 두고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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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8년 이후 2006년까지의 현대차를 비롯, 미쯔비시, 이스즈, 지엠, 스즈키, 크라이슬러, 도요타, 폰티악, 닷지 등의 상위 10개 브랜드 중 현대기아자동차가 개선율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동급 대비 1위를 차지한 셈이다.
데이비드 부사장은 "사실 10여년전 쯤 현대차는 품질개선을 기대할 수도 없었지만 지금은 미국시장에서 괄목할만한 향상을 달성했다"면서 "현대기아자동차는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고객에 대한 집중, 뛰어난 품질 프로세스가 지금의 성공의 기틀이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2004년 미국의 오토모티비뉴스에 따르면, 사람이 개를 물었다. 땅은 평평하다는 등의 있을 수 없는 일인 만큼 현대차가 토요타보다 더 좋은 퀼리티의 차를 만든다고 실었다.
또한 같은 해 뉴욕타임스에서도 처음으로 새 차 바이어들은 미국의 다른 회사와, 유럽의 다른 제조업체들보다 더 높게 현대차를 높이 평가했다. 조사에 따르면 그 결과 현대차의 성공이다. 그것을 값싸고 멋진 것, 또는 남의 이목을 끌 수 있는 것으로부터 이미지를 어렵게 업그래이드 하고 있는 중으로 현대차와 토요타, 혼다 등 일본 완성차와의 갭이 가까웠다고 평가했다.
이러듯 해외 산업계는 현재 현대의 강력한 품질향상의 원동력을 파악하기 위해 현대차를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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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제이드 파워 부사장 | ||
그는 "럭셔리카 고객은 지금까지 현대차를 구매했던 사람들보다 훨씬 높은 기대수준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들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일은 또 다른 해결 과제"라며 "이들의 품질감각을 명확히 파악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지난 10여년간의 현대차의 노력과 성과를 보면 프리미엄 브랜드의 도약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며 "첫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가 첫걸음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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