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퀀시 (대표 김민수)는 오는 29일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압구정 클럽 에어(대표 이혁재)에서 'Liquid House : Chicer than Ever' 파티를 개최한다.
'Chicer than Ever' 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Liquid House' 파티는 감성적이고 세련된 음악이란 뜻으로 일렉트로닉 음악 장르이다
특히 일렉트로에서 유명한 'Benny Benassi'를 통해 대중에 익숙한 하우스 레이블인 Hed Kandi 로 대변되는 클럽 하우스, 펑키 하우스, 디스코 하우스와 앞으로 유행을 보여줄 프로그레시브 하우스까지 '보다 시크한 하우스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Liquid House'의 뮤직 디렉터를 맡은 Travice는 10년간의 Djing, 파티기획 및 뮤직 디렉팅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음악이 국내 열광적인 클러버들의 가슴을 흥분시킬지 파악하고 기존 하우스 파티들 보다 세련된 음악을 들려주려 한다.
'Liquid House'의 아트 디렉터를 맡은 디자이너이자 DJ 인 Hwangbaxa는 플라이어와 포스터의 디자인 뿐만 아니라 무대 디자인까지 했으며 무대에서 평소 그의 색감에서 나오는 고급스러운 사운드를 들려 줄 것이다.
게스트 DJ 로는 홍대의 두터운 클러버 팬을 보유한 독일 유학파 출신Bagagee가 Ableton Live 로 직접 만든 셋을 자신의 장기인 Pioneer EFX-1000과 Korg KaossPad3 를 이용하여 화려한 비주얼 퍼포먼스와 자신만의 프로그레시브 사운드를 만들 것이다.
또한 현재 W호텔 Woo Bar 와 청담동 S Bar 를 비롯 강남 일대에서 가장 바쁜 DJ 중 한명인 미스코리아 출신 Fin이 빠듯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프리퀀시의 첫 번째 파티인 'Synergy 2006' 때의 인연으로 Liquid House파티에 선다.
한편 파티를 기획한 프리퀀시 김민수 대표는 "매월 열리는 Liquid House를 통해 국내 유능한 DJ 를 발굴, 믹스 앨범을 제작 및 프로모션을 한다"며 "향후 Liquid House 브랜드 자체를 아시아권으로 수출해 또 하나의 한류 상품으로 키울 계획이다"라고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