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문화·주거·교육·관광시설이 집약된 대구 연경택지지구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근래 대구 경북에서는 부동산 약 보합세로 인해 주택에서 상업으로 수요층이 관심이 이동하는 추이.
영남권 대표 명산인 팔공산 도립공원의 초입길에 위치한 '연경택지지구'는 오는 2020년 대구 중장기 국책 산업인 대구외곽 순환도로 확장을 눈 앞으로 두면서 더욱 기대감이 상승하는 지역이다.
이렇듯 주목받는 연경지구 내에서도 부동산 거래가 가장 활발한 곳 중 하나가 '연경 더 퍼스트 프라자'다.
대구 동구 지묘동 22-3BL에 들어서는 '연경 더 퍼스트 프라자'는 건축면적 656.45㎡, 연면적 4626㎡에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준공은 2020년 3월이 목표.
현재 '연경 더 퍼스트 프라자'의 분양·입점 업무를 맡고 있는, 이종필 명성디앤씨 대표는 "같은 연경택지지구라도 입지에 따라 향후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투자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현재 이 지역에서 부동산 투자는 상가위주로 선회해야 한다는 추세"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