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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인근 야산서 경비행기 추락 1명 부상

여수공항에서 무안공항으로 회항하던 중 추락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19.06.13 16:31:35

[프라임경제] 전남 여수시 인근 야산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1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59분 여수시 소라면 소라초등학교 뒷편 야산인 맷돌바위산 중턱에 추락한 경비행기는 한국교통대학 항공운항학과 학생 훈련 도중 단독 비행을 하다가 추락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비행기는 여수공항에서 오후 1시52분 이륙해 무안공항으로 회항하던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조종사 1명이 다친 것 이외에 추락 현장 주변의 피해는 없고 자세한 사고원인은 조사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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