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이 6월 중순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을 방문해 시민의 입장에서 공무원의 친절도를 점검한다.
지난해까지 진주시 감사관에서는 전문 용역업체나 시 공무원이 민원인을 가장해 전화 친절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러나 시민들이 직접 점검에 참여하는 부분이 빠져있어 아쉬움이 남았다며 올해부터는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더 다양한 방면에서, 더 시민의 입장에서 공무원의 친절도를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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