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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휴먼, 에넥스와 소송 마무리 '불확실성 해소'

 

윤주미 기자 | yjm@newsprime.co.kr | 2008.02.27 10:26:30
[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은 포휴먼(049690)이 에넥스와 소송 마무리로 불확실성이 해소 되어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가는 6만원을 유지했다.

우리투자증권에 안수웅 연구원은 “포휴먼이 본격적 해외사업을 앞두고 특허소송의 장기화는 부담스런 일이었기 때문에 특허권 매입으로 소송을 마무리 한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안 연구원은 “지난해 순이익을 333억원으로 추정했지만 , 160억원으로 조정한다”고 전했다,. 이는 “FH의 주식매각 차익이 영업외 수익이 아닌 자본조정으로 전입되었고, DCS수출이 작년 4분기에서 2008년 1분기로 지연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2008년 중국으로의 DCS 수출이 시작됨에 따라 매출액은 1,450억원으로 전년대비 16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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