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PXG 공식수입원 카네(회장 신재호)가 PXG 2019년 신제품 아이언 '0211' 아이언을 오는 13일부터 정식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0211' 아이언은 PXG 최초의 주조 공정을 거쳐 탄생한 제품으로, 기존 출시된 PXG GEN2 0311 아이언과 마찬가지로 고성능 폴리머인 COR2 소재가 주입됐고, 전 세계에서 가장 페이스가 얇은 제품이다. 또 431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바디로 외부 충격이나 흠집에 강하며 탄탄한 내구성을 지녔다.
특히 디자인 부분에서 가장 눈의 띄는 점은 기존에 출시된 PXG 클럽에는 텅스텐 스크류가 있었던 반면 이번 '0211' 아이언은 실버 컬러의 바디와 블랙 컬러의 로고만을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샤프한 느낌을 준다.
서범석 카네 총괄이사는 "PXG는 항상 최고의 클럽이 아니면 새롭게 출시하지 않겠다고 공공연하게 밝혀왔던 만큼 이번 '0211' 아이언 역시 최상의 성능으로 탄생했다"며 신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