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 다향오리는 신제품 평가와 분석 및 레시피 제안 활동에 참여할 '소비자 모니터 요원 11기’를 1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11기 모니터 요원은 총 3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며, 제품과 요리에 관심이 많고 국내 거주 중인 20~40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다향오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선정 결과는 다음 달 2일 다향요리 공식 SNS채널 및 개별 안내한다.
선발된 모니터 요원들은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간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신제품 평가 및 분석 △제품 아이디어 및 레시피 제안, △SNS 온라인 홍보 활동 등 월별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또 오프라인 정기 모임을 통해 신제품 시식과 아이디어, 정보 교류 등의 시간도 가진다.
매월 미션 수행을 위해 모니터 요원들에게 다향오리 제품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신제품 테스트 및 관련 행사에 우선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다향오리 관계자는 "그동안 소비자 모니터 요원들의 다향오리 제품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는 신제품 개발은 물론 브랜드 발전에도 큰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