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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한국국제관광산업박람회장서 직지홍보관 운영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9.06.07 15:39:19

[프라임경제] 고인쇄박물관은 6일부터 9일까지 2019한국국제관광산업박람회 행사장에서 직지홍보관을 설치·운영한다.

2019한국국제관광산업박람회 행사장에서 직지홍보관 운영 모습. ⓒ 청주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이번 한국국제관광전은 한국최고의 국제관광전시회로 34여년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 60여개국이 참가해 각 국의 관광, 여행, 문화를 다양한 컨텐츠로 홍보하는 국내 최대의 종합 관광박람회다.

시에서는 60㎡의 크기에 직지 전시부스를 마련해 직지영인본(하권), 직지금속활자인판, 당시의 모습을 알 수 있도록 금속활자 제작과정 디오라마 설치, 홍보패널 등을 전시해 직지의 가치와 중요성, 금속활자가 인류발달에 끼친 영향 등을 중점 홍보 한다.

또 직지지도사가 현지 상주해 직지 금속활자 인쇄체험 등 관람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오는 10월8일에 개최하는 201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등의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고인쇄박물관은 앞으로도 지상군페스티벌, 경남교육박람회 등 전국 주요 행사장을 참여해 금속활자본 직지와 청주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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