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XGOLF(대표 조성준)의 기존 회원제도는 1일1팀만 예약 가능한 시스템으로, 단체 팀 예약이나 동호회 활동을 하는 회원들은 여러 아이디로 예약을 진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XGOLF는 지난 5월 새로운 회원 제도인 '총무회원'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총무회원'은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XGOLF에서 새로 도입한 제도로, 가입을 하면 전국 300여개의 골프장을 3팀까지 예약 가능하고, XOLF 홈페이지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Xcash 1만원을 즉시 지급한다.
또 오는 28일까지 이벤트 기간에 한해 총무회원 가입시 국내 골프패키지와 선결제 예약에 즉시 사용 가능한 그린피 할인쿠폰 1만원이 추가 증정되고,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릭슨 골프공 1더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XGOLF 관계자는 "'우리 XGOLF카드'로 총무회원비를 결제하면 5만원이 캐시백 된다"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행사 직전 12개월 동안 우리 모든 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회원 대상으로 국내 가맹점에서 행사기간 누적 5만원 이상 결제 시 제공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