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종합광고회사 문화미디어랩(대표이사 유찬선)과 온라인 교육 서비스 회사 재미스홈(대표이사 이장욱)이 양사의 발전과 사회 공헌적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에는 △온라인 토론대회 공동 주최 △토론교실 보급 △온라인 광고 △온라인 교사 양성 △사회 공헌 사업 등의 내용이 담겼다.

유찬선 문화미디어랩 대표이사와 이장욱 재미스홈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문화미디어랩
재미스홈의 관계자는 "문화미디어랩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가 운영 중인 온라인 토론 대회, 공공 교육기관 유리창 무상 썬팅 사업 등 교육관련 사업을 보다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기대했다.
재미스홈은 1968년 일본에서 시작된 JEMIX그룹이 2016년 교육사업에 진출해 2019년 2월 한국에 설립한 회사로 온라인 영어토론 교육 서비스를 비롯해 코딩교육, 교육환경 개선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미디어랩은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종합광고회사로서 국내외 많은 기업과 정부기관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광고와 옥외광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회사다. 유찬선 대표는 한국미래환경협회 회장, 한국교육문화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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