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계사이버대학(www. world.ac.kr 학장 윤종권)이 지난 23일 경기도 남양주시 학습지원센터에서 2007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식을 거행했다.
올해 졸업생 수는 총 663명으로 4개 계열 13학과의 졸업생들에게 전문학사 학위증이 수여되었다.
특히, 이번 학위 수여식을 통해 졸업하는 학생 중에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사이버대학의 특성상 20대 최효민 氏(88년생, 레저스포츠과 졸업)부터 70대 배중희 氏(38년생, 실버케어복지과)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새터민 윤경춘 氏 (73년생, 피부미용뷰티과)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윤종권 학장은 “세계사이버대학은 원격대학 가운데 2년제로 짧은 시간에 학위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자격증 취득 및 자기계발을 원하는 직장인과 주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최근 사이버대학이 고등교육기관으로 전환이 가능해지면서 일반대학과 동일한 위상을 가질 수 있게 된 만큼 더욱 사명감을 갖고 현대인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