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행전문가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3월~5월에 걸쳐 일본 벚꽃여행상품을 선보인다.
3월 중순, 일본의 남쪽에 위치한 규슈부터 시작해 5월 북해도까지 일본 열도 전 지역에 펼쳐지는 벚꽃축제는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이벤트와 각종 행사가 어우러진 매년 열리는 일본 내 국가적인 축제로도 유명하다.
모두투어의 일본 벚꽃여행 테마상품 ‘화애’(花愛)는 일본열도의 개회시기에 맞춰 커플, 가족, 효도 여행 등의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5일 동안 초고속 열차 신간센을 타고 동경은 물론 역사와 문화의 도시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등 일본의 핵심관광지를 살펴볼 수 있는 ‘일본 본토 핵심일주 5일’ 상품은 저렴한 가격으로 피부에 좋은 천연 온천과 다다미 객실체험 및 일본 전통 요리 가이세키(특식)를 즐길 수 있어 연인과 가족여행으로 추천할만 하다.
꽃놀이도 즐기고 다양한 종류의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규슈 정통 온천 4일’코스가 적당하다. 프리패스를 이용하여 쿠로가와의 24개의 온천 중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온천욕을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온천 매니아들을 위해 전 일정을 특급 온천호텔에서 숙박한다. 또한 온천과 예술, 문화가 공존하는 유후인 방문은 여성과 부모님 여행코스로 제격이다.
또한 흔들림이 없는 고속 훼리호를 타고 일본까지 가는 ‘고속훼리 코비와 함께 규슈온천여행 3일’ 선상여행은 20, 30대 알뜰족에게 추천하는 일본벚꽃여행상품이다.
한편 벚꽃 특선기간 중에 출발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일본전통화과자 및 탈모방지용샴푸 안빠지모를 증정하며 남녀커플에게는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2매, 가족고객에게는 15만원 상당의 가족사진 촬영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 www.modetour.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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