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7기 신임경찰 임용식 선서를 하고 있다. ⓒ 보령해경
[프라임경제]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천식)는 3일 오전 청사 회의실에서 237기 신임경찰 임용식을 가졌다.
신임경찰은 순경 김철민 등 14명으로 경찰서, 함정 및 파출소에서 총 12주간 관서실습을 거친 후 정식 발령조치 할 예정이다.
이천식 보령해양경찰서장은 치사를 통해 "앞으로 해양경찰로 생활하면서 오늘 임용식에서 선서했던 다짐을 잊지 말고 되새기며 근무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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