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대표 이상현)는 크롬소프트 트루비스골프볼 한정판 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하이웨이 101' 트루비스는 캘러웨이 본사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해안가의 낭만을 담은 골프볼로, 투어 레벨의 포퍼먼스는 그대로 가져가면서 디자인에 특별한 탄생 스토리를 담아 소장 가치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웨이 101'은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긴 고속도로로, 워싱턴주의 시애틀에서부터 오리건주를 거쳐 캘리포니아주 남단의 오션사이드시까지연결한다.
특히 이 주변은 아름다운 해변 풍경과 서핑이나 자전거를 타며 바다를 만끽하는 사람들, 그리고 흥겨운 음악이 가득한 낭만적 공간으로 유명한 곳으로, '하이웨이 101' 트루비스에는 이 도로의 표지판 이미지가 그대로 적용됐다.
이번 '하이웨이 101' 트루비스의 제품 기술은 기존 크롬소프트 트루비스 골프볼과 동일하다. 혁신적인 신소재 '그래핀'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듀얼 소프트패스트 코어가 투어 레벨의 비거리와 퍼포먼스, 비교할 수 없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관용성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롱 아이언에서 비거리를 증가시키고, 미드 아이언과 숏 아이언, 웨지에서는 더 정교한 컨트롤을 제공해준다.
여기에 오각형의 트루비스 패턴이 접목돼 볼이 크게 보이는 시각적 효과로 어드레스시 안정감을 제공해주며, 특별한 트루비스패턴 때문에 샷 직후 볼 낙하 지점을 멀리서도 한눈에 알 수 있고, 퍼팅 시 그린의 컨디션을 파악하기 쉽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한정판 '하이웨이 101'은뛰어난 기술력에 특별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 소장용 또는 선물용으로 제격"이라며 "앞으로도 독특한 스토리와 디자인으로 소개될 다양한 크롬소프트 트루비스 모델에 많은 기대와 관심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