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신세계
[프라임경제]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현충일인 오는 6일까지 '아너스 위크(HONORS WEEK)'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셨던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생활 속 보훈정신을 되새기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사은행사장에서 당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에게(선착순 500명)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를 증정하고, 현충일 당일 배지를 찬 고객에게는 백화점 신관에 위치한 멤버스바에서 무료 커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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