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청군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을 6일 진행한다.
추념식은 오는 6일 오전 9시50분 산청공원 내 충혼탑에서 보훈단체장과 기관장, 유가족, 국가유공자, 학생,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추념식은 국민의려 후 정각 10시에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묵념을 한다.
이후 참석자들이 함께 헌화와 분향을 올린 뒤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학생들의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