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천식)는 지난달 31일 오천초등학교 교장실에서 학교와 지역 기관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오천 마을교육 공동체' 공동 협력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보령해양경찰서 전경. ⓒ 보령해경
오천초등학교와, 오천해양파출소·오천면·오천파출소(경찰청)·오천119안전센터·한국중부발전보령발전본부 등 관내 6개 기관이 학교(교육)와 지역마을 공동협약을 통해 오천초등학교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활동 (사고예방·학교폭력예방교육, 마을축제, 진로체험, 문화·예술활동, 체육활동 등)을 진행해 주도적인 공동 교육문화 환경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에 해양경찰 오천파출소 관계자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각 기관의 공동 협력으로 이뤄진 상생협력으로 마을과 함께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오천면 만들기를 위한 교육 동반자로서의 가교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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