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 대표 송병준)가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출시 5주년을 기념해 유저간담회 'Summeroners War BR:BOOST'를 지난 1일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개최했다.

'Summeroners War BR:BOOST'에서는 서머너즈 워 신규 업데이트 '차원홀'의 콘텐츠를 발표했다. ⓒ 컴투스
'서머너즈 워 리부스트'는 '서머너즈 워' 상반기 대규모 업데이트인 '차원홀' 콘텐츠의 세부 정보를 최초로 공개하고 △몬스터 '2차 각성' △유명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 △Q&A시간 등 신규 콘텐츠 공개 및 유저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오후 2시부터 입장을 시작한 이날 행사장에는 오전부터 미리 도착한 100여명의 유저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행사장 로비에 마련된 '서머너즈 워' 캐릭터 모습의 포토존에 참가한 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서머너즈 워 5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 등에 참여했다.

심양홍과 야삐가 각각 팀원을 선정해 3:3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 ⓒ 컴투스
또 현장에서 진행된 유명 스트리머와 유저가 팀을 이뤄 맞붙는 3:3 이벤트 매치에서는 서머너즈 워 게임 해설가이며 인터넷 방송 BJ인 심양홍과 야삐가 직접 선발한 팀원들이 대결을 펼쳐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총 3라운드에 거쳐 진행된 이벤트 매치는 사회자 허준의 재치 있는 입담과 심양홍과 야삐의 편파 중계가 더해져 보는 재미에 듣는 재미를 더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차원홀'은 올해 서비스 5주년인 '서머너즈 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고 다변화된 몬스터 사용을 통한 전략 전투의 즐거움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