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레고코리아는 넷플릭스와 첫 협업을 통해 넷플릭스의 메가히트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세트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레고 기묘한 이야기의 뒤집힌 세계(75810)'는 2000개가 넘는 부품으로 SF 스릴러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내 세계관의 중심이 되는 주인공 '윌 바이어스'의 집을 재현했다.
서로 대조되는 현실 세계와 뒤집힌 세계 속 집을 위아래로 맞붙인 독특한 외관과 함께 천장의 크리스마스 전구와 이계의 괴물 데모고르곤을 잡기 위한 곰 덫 등 드라마 속 소품들을 그대로 살렸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주요 4인방 일레븐, 마이크, 루카스, 더스틴은 물론 윌 바이어스와 어머니 조이스 바이어스, 짐 호퍼 서장, 데모고르곤까지 총 8명의 미니피겨가 들어있다. 각 캐릭터의 소품 또한 고스란히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내달 1일부터 온·오프라인 공식 레고스토어 및 전국 레고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