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파크는 전시, 공연, 도서 등 여러 카테고리의 상품을 하나의 테마로 큐레이션한 편집전 '인터파크 큐레이티드'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인터파크 큐레이티드의 첫 번째 테마인 '디즈니와 함께하는 피크닉'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디즈니 관련 인기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 편집전은 28일부터 6월10일까지 진행되며, 2개 카테고리 이상 구매시 5명을 추첨해 디즈니 오리지널 에코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편집전 기간 동안 8월1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전시 중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정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이 특별전에서는 약 100년에 걸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되짚은 원화와 스케치, 콘셉트 아트 등 약 5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예매창에서 디즈니 피크닉 할인 가격을 선택하면 되고 예매자 전원에게 디즈니 오리지널 엽서 1종씩을 제공한다.
또 인터파크 큐레이티드에서는 디즈니의 주요 작품 OST를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할 수 있는 '월트디즈니 데케이드 인 콘서트' 중복 할인쿠폰 5000원권을 선착순 200매 지급한다. 콘서트는 11월30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전 세계 디즈니랜드의 입장권도 인터파크 큐레이티드에서 구매 가능하다. 미국 LA 파크&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밴처에서부터 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비롯해 일본 도쿄, 홍콩, 프랑스 파리 등 세계 5곳의 디즈니랜드 입장권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를 비롯한 디즈니 에세이 6종을 구매하면 도서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행사 도서 구매 권수에 따라 디즈니 프린세스 메모 패드, 미키마우스 파우치 등을 증정한다.
인터파크 세일즈프로모션팀 정태근 팀장은 "1928년에 탄생한 미키마우스를 시작으로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들은 백 년이 가까운 시간 동안 남녀노소 모두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덤보' '알라딘' '라이온 킹' 라이브 액션과 '토이스토리4' '겨울왕국2'까지 다수의 영화가 개봉을 앞둬 첫 번째 테마를 디즈니로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테마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앞으로도 인터파크 큐레이티드를 통해 시즈널 테마, 트렌드 이슈, 각종 캐릭터 등 매번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해당 테마에 맞는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들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