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불모터스는 서울 강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서울과 경기 서남권의 판매 및 서비스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송광모터스가 운영하는 푸조·시트로엥 강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58)는 연면적 1538.5㎡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건물에 있어 판매(Sales) 및 정비(Service), 부품(Spare parts)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3S' 콘셉트를 갖췄다.
서울 강서, 양천, 구로, 영등포 지역을 포함해 경기도 김포, 광명, 시흥 등 경기 서남부 지역과도 거리가 인접해 해당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푸조·시트로엥 강서 전시장은 2층과 3층에 총 11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상담공간을 갖췄다. 2층 시트로엥 전시장은 시트로엥의 최신 전시장 콘셉트인 라메종 시트로엥(La Maison Citroen)을 반영했다. 여기에 키즈존(Kids Zone)도 마련해 자녀와 함께 온 고객들도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다.

푸조·시트로엥 강서 전시장 전경. ⓒ 한불모터스
3층 푸조 전시장은 푸조의 최신 전시장 콘셉트인 블루박스(Blue Box)가 적용됐으며, 여성 전용 상담 공간 및 파우더 룸 등을 준비해 여성고객의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
1층에 위치한 푸조·시트로엥 강서 서비스센터는 5개의 워크베이와 첨단 장비,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전문 서비스 테크니션을 갖춰 월 평균 60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지하 1층은 대기고객을 위한 넓은 라운지와 PC존, 키즈존, 출고차량을 전달하는 딜리버리 존 등을 마련했으며, 총 10대의 고객 주차공간을 마련해 고객편의를 높였다.
특히 불과 10분 거리에 위치한 푸조·시트로엥 부천 서비스센터와의 통합운영을 통해 일반 정비 외에도 판금, 도장 등 중정비와 사고 차량 수리까지 제공한다. 또 푸조·시트로엥 브랜드 최초로 김포공항을 이용하는 서비스센터 고객에 대해 픽업 및 딜리버리, 주차를 비롯한 에어포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송광섭 송광모터스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차량 구매부터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기존에 운영 중인 부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와의 통합운영을 통해 서울 및 경기 남부권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푸조·시트로엥 메가 딜러 송광모터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푸조·시트로엥은 이번 전시장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전국에 26곳의 전시장과 21곳의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