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청.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사천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통합문화이용권사업(문화누리카드)을 올해 11월30일까지 신청 받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도서·음악·영화 등), 관광(교통수단·여행사·관광지·숙박 등), 체육(스포츠관람·체육용품·체육시설 등)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1인 1카드, 연간 8만원을 지원해 삶의 질 향상과 계층 간 문화격차 완화를 위한 사업으로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대상자는 만6세 이상(2013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이며 카드 발급은 올해 11월30일까지, 카드 사용은 발급일로부터 올해 12월31일까지다.
카드 신청·충전은 전국 주민센터 또는 기존 카드 발급자에 한해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에 전화로 충전도 가능하다.
현재 사천시에 등록된 가맹점은 84개소며,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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