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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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10:30:36
[프라임경제] 동양종금증권은 CJ제일제당(097950)에 대해 구조적 이익 회수기 진입으로 꾸준히 이익 모멘텀 발생할 전망.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36만 3,000원으로 유지했다.
지기창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본업 실적의 고수익 제품군(가공식품, 제약) 매출 비중 확대, 라이신 전방산업 자연 구조조정에 따른 라이신 계열사 실적이 큰 폭의 개선은 2008년 이 회사 주가의 중요한 자극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된다” 고 설명했다.
그는 편의식품 매출액에서 53%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장류, 두부, 즉석밥 제품의 시장은 평균 8~10%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시장점유율 역시 꾸준히 상승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즉석밥의 경우 맞벌이 부부의 증가와 편의식품류에 대한 수요 확대로 잠재성장 여력이 높다고 설명했다.
지 연구원은 “라이신 계열사가 우호적인 경쟁환경 재편과 원가 경쟁력 확보로 라이신 상승의 수혜를 입을 전망” 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