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데님 캐주얼 브랜드 FRJ가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와 공동 프로모션을 3년 연속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마케팅 협업은 FRJ가 업계 최초로 커피 원두를 재활용해 만든 '아이스카페 데님'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27일부터 6월16일까지 3주간 전국 FRJ 매장에서 실시된다. 기간 동안 아이스카페 데님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을 구입한 선착순 1200명에게는 탐앤탐스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 1잔을 증정한다.
또 올해는 작년보다 할인율을 늘려 탐앤탐스 영수증을 지참하면 아이스카페 데님을 4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FRJ는 이번 행사를 위해 프로모션을 알리는 포스터를 매장 곳곳에 배치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며, 탐앤탐스 매장은 물론 공식 모바일 앱 마이탐 등을 통해 특별한 혜택을 알릴 예정이다.
FRJ 마케팅팀 담당자는 "한여름에도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청바지를 구입할 계획이라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이스카페 데님도 할인받고 시원한 아이스 커피도 공짜로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품목인 아이스카페 데님은 커피 원두를 내리고 난 뒤 남은 찌꺼기에서 나노 입자를 추출해 원사에 입힌 친환경 데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