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광산갑 지역위원장이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송정역장 일일 명예역장을 맡아 업무수행과 함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에 힘을 쏟았다. ⓒ 민주당 광산갑 지역위원회
이날 이 위원장은 명예역장 위촉장을 받고 광주송정역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하고, 특별하게 임무가 부여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 등 일일 명예역장 임무를 수행했다.
이 위원장은 광주송정역을 찾은 승객과 관광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한 지하철 이용 방법과 오는 7월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6개 종목(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 수영, 오픈워터 수영, 하이다이빙)으로 7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소개는 등 일일 명예역장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송정역장 일일 명예역장을 맡은 이용빈 광산갑 위원장이 승객, 관광객과 함께 승객의 안전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 민주당 광산갑 지역위원회
이용빈 위원장은 "시민과 직접 대면해 소통하는 구전홍보가 가장 효과적인 홍보라는 점을 새삼 깨달았다"며 "승객들 의견을 귀담아들으면서 수영대회 얘기도 자연스럽게 나누다 보니 대화가 진지하게 이뤄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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