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강원도 영월 주천면 ‘다하누촌’에서 열린 ‘3.1절 다하누촌 소 한마리 축제’가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한우의 대중화를 선언한 다하누촌이 3.1절을 맞아 ‘한우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약 2만 여명의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 축제는 흔히 알고 있는 등심, 안심, 갈비뿐만 아니라 부채살, 채끝살, 살치살 등과 같은 다양한 특수부위에서 꼬리까지 ‘한우의 모든 것’을 주제로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시식, 갈비 시연 등이 펼쳐졌다.
이번 축제에서는 다가오는 3.1절을 맞아 한우가격 독립을 선언하며 등심, 안심, 제비추리, 안창살, 토시살, 치맛살, 차돌박이 등 소 한마리에서 로스구이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부위를 모은 특한마리메뉴(600g)를 10%할인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할인 행사는 3.1절 다음날인 3월 2일(일)까지 계속된다.
도넛플랜트, 3월 달콤한 ‘딸기 도넛’ 출시
도넛플랜트뉴욕시티(대표 윤상민, www.doughnutplant.co.kr)는 3월 한달 간(3월 1일~3월 31일) 맛볼 수 있는 딸기 도넛을 한정 판매 한다. 스트로베리&스트로베리크림 도넛은 국내산의 신선한 딸기를 농축시킨 글레이즈를 듬뿍 바른 사각 도넛으로, 부드러운 딸기 크림을 가득 채워 입안 가득 달콤함과 새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가격은 3,200원
스트로베리 케익도넛은 최고급 발로나사 초콜릿과 카카오 파우더로 반죽한, 진한 초콜릿 크림을 넣어 만든 부드러운 딸기 케익 도넛이다. 고품질 딸기를 사용하여 만든 사랑스런 핑크색 도넛으로, 딸기의 산뜻한 향과 상큼한 맛을 담았다. 가격은 2,200원
도넛플랜트 측은 “3,4월 제철과일인 딸기는 비타민C가 사과보다 무려 10배나 많은 과일”이라며, “ 제철 딸기로 만든 달콤 상큼한 딸기도넛은 봄철 나른한 오후 간식으로 제격”이라고 전했다.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블랙빈테라티 지원
동아오츠카(주)(대표이사 강정석)가 각 대학에서 진행하는 새내기 대상 오리엔테이션에 자사 검은콩 차음료 ‘블랙빈테라티’를 지원한다. 오리엔테이션을 앞둔 각 학과 학생회실에서 동아오츠카의 제품홍보팀으로 제품지원 신청을 하면 ‘블랙빈테라티’를 제공받을 수 있다. 동아오츠카는 이미 지난 18일부터 21일에 걸쳐 나흘 간 연세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블랙빈테라티를 지원한 바 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협찬하는 동아오츠카의 ‘블랙빈테라티’는 작년에 출시, 큰 인기를 끈 0칼로리 검은콩 차음료다. 인공향을 전혀 쓰지 않았으며, 국내산 100% 검은콩인 서목태와 서리태를 블렌딩하여 우려냈다. 제품 지원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동아오츠카 제품홍보팀에서(02-2170-7872) 확인 가능하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