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아오츠카 일부 페트용기의 제품을 회수한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자사에서 생산된 제품 중 일부 페트용기의 입구부분이 제품 개봉 시 손을 다칠 염려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 진상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동아오츠카 측은 "자체적으로 진상조사를 실시한 결과, 작년에 생산된 일부 제품의 페트 목 부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히며 "이는 마개를 닫는 생산공정 과정에서 용기를 잡아주는 집게에 의해 용기 입구의 플라스틱이 눌려져 생긴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덧붙였다.
조사결과에 따라 동아오츠카는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취해 이미 유통되어 있던 문제제품은 회수, 반품교환 하였고, 개선조치를 완료했다. 그러나 동아오츠카 측은 "간혹 일부 매장에 한해 아직 완전히 회수되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이러한 문제 제품을 구매했을 경우에는, 동아오츠카 소비자보호실(080-999-7644)로 신고해 주시면 즉시 제품 회수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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