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거액의 당첨금이 누적된 이번 주 메가 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또 다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2억2,000만 달러였던 당첨금이 2억 7,000만 달러(약 2,556억원) 이상으로 올라간다. 이에 따라 미국 국민들은 엄청난 당첨금을 차지할 행운의 주인공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자신이 행운의 주인공이 되길 간절히 기원하며, 로또 열풍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국내에서는 21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달맞이 행사에 참여해 보름달을 바라보며 ‘건강’, ‘취업’, ‘사업번창’ 등의 소원을 빌었다. ‘로또복권1등 당첨’ 역시 매년 달맞이 행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소원.
로또리치(
www.lottorich.co.kr)의 당첨후기 게시판에도 대보름을 맞이해 로또당첨을 기원하는 글들로 봇물을 이뤘다. 또 로또리치가 매월 실시하고 있는 <복권구매지원금 200만원 지급 이벤트>와 관련, 실제 로또 당첨후기도 폭주했다.
제12회째를 맞은 이번 달 이벤트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한 필명 ‘드래곤’ 회원은 “횡재꿈을 꾸고 기대에 부풀어 있던 차에 로또리치 골트티켓 서비스가 제공하는 추천번호로 3등에 당첨됐다”면서 “이 행운이 주말까지 이어져 이번 주에는 꼭 로또복권 1등에 당첨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로또리치는 “지난 272회차에서는 3~5등까지 무려 2만개 이상의 당첨조합 번호가 배출된 만큼 약 1,000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이벤트에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면서 “복권구매지원금 200만원 지급 이벤트는 매월 7명을 선정, 1등 1백만원(1명), 2등 50만원(1명), 3등 10만원(5명)의 적지 않은 상금이 지급되고 있는 만큼, 이벤트 참여를 통해 로또당첨과 이벤트 당첨이라는 행운을 동시에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참여방법은 로또복권에 얽힌 감동적인 사연 또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을 로또수다방/당첨후기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