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의회는 17일 오전 9시 제279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 지었다. ⓒ 광주광역시의회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17일 오전 9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9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회기에서는 광주시 및 시교육청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조례안12건, 예산안2건, 동의안2건, 의견청취의건 1건, 결의안 1건 등 총 18여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김동찬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8대 의회의 두번째 시정질문과 교육청의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 등으로 대단히 뜻깊은 회기였다"며 "광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집행부의 행정을 더욱 면밀하게 점검함으로서 우리 광주가 더욱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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