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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모드, 자유여행 지역 확장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2.21 15:05:41

[프라임경제]모두투어의 FIT(개별자유여행) 전문 자회사인 (주)프리모드(사장 김민수)가 휴양도시 푸켓,코타키나발루, 발리를 새롭게 추가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도쿄,홍콩 등 관광 위주의 총 10개 도시를 선정해 운영해온 프리모드는 휴양지로의 FIT 여행객의 증가함에 따라 회원들의 설문 조사 등을 통해 추가 도시를 선정했으며, 이미 모두투어네트워크의 FIT 기획상품들을 바탕으로 할인 항공권과 다양한 콘텐츠들을 포함해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도시의 선정으로 인해 메인 홈페이지도 약간의 수정이 있었으며 이미 다수의 블로거들과 여행 후기 공유를 위한 선정 작업들을 진행해왔다.

앞으로 프리모드는 유럽의 주요 도시들을 포함한 베이징, 마닐라에 이르기까지 순차적으로 추가 도시들을 선정해 오픈해 나갈 예정이며 여행 관련 블로거들과의 교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준비중이다.

현재 프리모드 관계자는 "사이트에는 약 2900여개의 일반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컨텐츠들과 4700여개의 회원 댓글들이 쌓이고 있으며 도시가 늘어날 수록 더욱 많은 컨텐츠와 회원들의 발자취들이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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