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롯데관광개발 중국서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2.21 14:59:19

[프라임경제]롯데관광개발(주)(대표 유동수)은 3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중국 연태 남산국제골프그룹 내 동해 C.C에서 스피드스틱 코리아가 후원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스피드스틱 코리아는 최경주 선수가 사용하고 있는 스윙 훈련 장비 스피드스틱의 한국 총판을 맡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동해 C.C는 108홀 규모로 해안가에 위치하고,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려 각각의 코스마다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본 대회의 참가 인원은 4인 1조 25팀 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비용은 799,000원. 대회는 샷건 티업과 신페리어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최초 홀인원을 하는 행운의 참가자 1명에게는 상금 1천만원을 제공되며, 우승자에게는 250만원 상당의 윌슨 스텝 풀세트, 준우승자에게는  DI7 아이언세트가 제공된다. 이 밖에도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베스트드레서상 등 다양한 시상식과 경품 증정식이 마련되어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19만원 상당의 스피드스틱과 모자, 골프공 등 푸짐한 기념품을 제공된다.

롯데관광개발 유동수 대표는 "이번 대회는 금요일 저녁에 출발하여 일요일 저녁에 도착하는 2박 3일 일정으로 주말을 이용하여 대회에 참석할 수 있어 더 큰 메리트가 있다."며, "이미 지난 11월 중국 연태에서 ‘BMW 도이치모터스 배 골프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고, 올 한해 지속적으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전하며 롯데의 명성에 걸맞는 대회 유치로 고객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