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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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10:52:46
[프라임경제] 씨티가 아시아 지역의 금융전문 월간지인 애셋(The Asset)誌로부터 2007년 ‘아시아 지역 최우수은행(Best bank in Asia)’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씨티는 이 상을 8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애셋誌는 이 상에 대한 기사에서 “씨티는 기업금융, 투자금융, 파이낸싱 및 구조화상품 분야 등 금융 전반에 걸쳐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른 경쟁사들은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이 모든 금융분야에 걸쳐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씨티는 아시아 지역 고객들이 그들의 비즈니스 목표를 실현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을 지원해 준다.”라고 밝혔다.
2007년에 진행한 거래와 관련하여 인도의 최고거래상(best deal in India), 태국의 최고거래상 (best deal in Thailand), 최우수 전환사채, 최우수 채권, 최우수 채권신상품, 최우수 기업채, 최우수 투자적격채권, 최우수 유동성관리, 최우수 부채관리, 최우수 신디케이티드 론(best syndicated loan), 최우수 국내 증권화 (best domestic securitization) 등 수많은 분야에서 수상 실적을 거두었다. 또한 여러 수상식에서 최우수 아시아지역 채권발행사(best Asian bond house), 최우수 아시아지역 차입금융사(best Asian leveraged finance house)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로버트 모스(Robert Morse) 씨티 아태지역 기업금융 CEO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씨티 직원들이 고객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덕분에 애셋誌에서 수상하게 되었다.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고 있는 아시아의 금융시장에서 8년 연속으로 최우수은행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언제나 씨티를 신뢰해주는 고객들 덕분에 이 상의 수상이 가능하였으며, 우리의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