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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kg 라이거와 사육사의 다정한 모습 화제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2.21 10:34:04

[프라임경제] 미국 마이애미 동물원내 라이거 한마리의 일상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인터넷망에 오른 이 라이거는 수컷 사자와 암컷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몸무게만 500kg, 몸길이가 3.6m에 이르는 초대형 몸집을 자랑하고 있다.

사자의 얼굴에 호랑이 줄무늬가 있는 이 라이거는 여자 사육사와 함께 거닐기도 하고 사육사와 얼굴을 맞대는가 하면 심지어는 여자 사육사가 등위에 올라타기도 하는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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