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10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2019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정의 달 기념 유공 포상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가족가치 확산 및 가족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2013년 여성가족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미혼모, 한부모 여성의 자립을 위해 5년간 총 50억여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외에도 디아지오코리아는 매년 4억원씩 총 15억 9천 5백만원의 주거마련 비용을 무주택 한부모가정에 제공하고, 전국 10개 지역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성 한부모가정 자조모임 주최, 미혼모를 위한 상담전화에 약 4억7000만원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 왔다.
서재현 디아지오코리아 서플라이 총괄 전무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미혼모와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해 온 디아지오 마음과마음재단의 뜻깊은 활동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전음주 캠페인을 비롯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