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펫시터 서비스 스타트업 도그메이트가 공유 오피스 브랜드 패스트파이브·위워크 입주민을 대상으로 봄맞이 반려동물 케어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도그메이트는 이번 행사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반려인 및 입주민과에게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즉 '방문 펫시터'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 펫시터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방문 펫시터를 불러 반려동물의 산책 또는 실내 놀이, 맞춤 배식 등 다양한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또 가까운 가정집 펫시터 집에 반려동물을 맡길 수 있는 '펫시팅 서비스'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하영 도그메이트 대표는 "앞으로도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많은 기업에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