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장수주식회사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인생막걸리'가 GS25·CU·세븐일레븐 등 전국 주요 편의점에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생막걸리는 기존 제품보다 알코올 도수를 낮춘 5도짜리 생막걸리 신제품으로,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병을 돌파하는 등 막걸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편의점의 경우 접근성이 높은 판매 채널로, 향후 인생막걸리 소비 및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민 서울장수 홍보·마케팅 담당 팀장은 "이번 주요 편의점 입점을 통해 단기간에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인생막걸리의 장기적인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며 "젊은 세대 사이에서 편하게 집에서 음주를 즐기려는 문화가 확산되는 만큼, 보다 다양한 경로로 많은 소비자들이 인생막걸리를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