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는 8일 어버이날에 전국에서 안마의자 636대를 배송해 지난해 배송 최대치 기록을 뛰어 넘었다고 10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안마의자 모델별 재고와 전국의 배송인력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고객분들께서 설치 지연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특히 이번 신기록은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이라는 5대 분야에서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들겠다는 '오감 초격차' 경영이 빛을 발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근로자의 날이던 지난 1일 안마의자 판매대수 1533대, 매출액 41억원을 기록해 종전 최대치를 경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