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풀무원녹즙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은 너츠 3종에 곡물 3종, 합 유산균을 더한 건강 드링크 요거트 '매일아침 든든너츠'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귀리와 아몬드, 현미, 통밀 등 영양가가 높은 3가지 곡물과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복합 유산균도 300억 CFU 이상 포함됐다.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드링크 요거트 타입으로 손쉽게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이중 절취선을 적용한 친환경적인 패키지로 제작됐다.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의 김경신 PM은 "매일아침 든든너츠는 너츠와 곡물은 물론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복합 유산균까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 요거트"라며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다양한 자연 원료의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일아침 든든너츠는 풀무원녹즙 가맹점 또는 풀무원녹즙의 배송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사무실 및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