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어젠(214370)이 계약 상대방인 JEYLA BEAUTY s.r.o의 계약 위반에 따라 'Revofil Aquashine' 관련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8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10억원 규모로 공시 당시인 2015년 매출액 대비 2.9%다. 해지일자는 2019년 5월8일이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의 계약 불이행 및 위반으로 인해 거래를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으나, 본 계약과 관련해 제품 공급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체코·슬로바키아 지역의 새로운 딜러(Medaprex사)를 통해 매출을 올렸다"며 "이는 공급가액 총액의 67.5%에 해당하는 7억원 규모"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