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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신규 전장 '하바나' 서버 적용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9.05.08 16:51:51

오버워치 신규 전장 '하바나'의 모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의 신규 전장 '하바나'를 금일부터 게임 내 적용, 누구나 플레이 가능하다고 8일 밝혔다.

신규 전장 하바나는 △66번 국도 △감시 기지: 지브롤터 △도라도 △리알토 △쓰레기촌에 이은 6번째 호위 전장이다.

이번 하바나가 게임 내 적용됨에 따라 플레이어들은 역동적이고 역사적인 항구 도시이자 쿠바의 심장 하바나에서 럼주 통을 가득 실은 트럭을 호위하며, 앞길을 막는 상대팀에 맞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클래식 자동차가 잠시 들러 주유하고 정비하는 세바스띠안 정비소에서 여정을 시작해 돈 럼보티코 럼주 증류소를 거쳐, 하바나 바다 요새까지 적들을 상대하며 화물을 호위해야 한다.

한편,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플레이어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경품 응모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전장과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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