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가 한정판 '샴록(클로버)' 트루비스 골프볼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샴록' 트루비스는 투어 레벨의 퍼포먼스는 그대로 가져가면서 디자인에 특별한 탄생 스토리를 담아 소장가치를 더한 제품으로, 캘러웨이 관계자는 "이 볼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골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뿐 아니라 행운과 행복을 선사하는 볼로 골퍼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먼저 '샴록' 트루비스는 행운과 행복을 상징하는 클로버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볼로, 기존 크롬소프트 트루비스 골프볼과 동일한 기술이 적용됐다.
'샴록' 트루비스는 혁신적인 신소재 '그래핀'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듀얼 소프트패스트 코어가 투어 레벨의 비거리와 퍼포먼스, 그리고 비교할 수 없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관용성을 선사한다.
특히 롱 아이언에서의 비거리를 증가시키고, 미들 아이언과 숏 아이언, 웨지에서 더 정교한 컨트롤을 제공해 준다.
이와 더불어 클로버의 트루비스 패턴이 접목돼 볼이 크게 보이는 시각적 효과로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제공할뿐 아나리 특별한 트루비스 패턴 때문에 샷 직후 볼 낙하 지점을 멀리서도 한 눈에 알수 있고, 퍼팅 시 그린의 컨디션을 파악하기 쉽다.
김흥식 캘러웨이골프 전무는 "한정판 '샴록' 트루비스는 뛰어난 기술력에 특별한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어 소장용 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선물용으로 제격"이라며 "앞으로도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소개될 다양한 크롬 소프트 트루비스 모델에 많은 기대와 관심 보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