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 ENM 오쇼핑부문의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의 새 진행자를 뽑는 '쇼크오디션2'가 3일 최종 우승자를 선발했다.

쇼크라이브 우승자 하효정 씨. ⓒ CJ ENM 오쇼핑부문
최종 우승자는 유튜브에서 '중매쟁이아만다'로 활동 중인 하효정 씨로, 상금 1500만원 수상과 함께 CJ ENM 오쇼핑부문과 전속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 앞으로 1년 간 쇼크라이브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이화겸 CJ ENM 오쇼핑부문 모바일라이브팀2 발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쇼크라이브는 총 1300여 시간을 편성하고 하반기에도 쇼크오디션을 준비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모바일 생방송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진행된 쇼크오디션2 야외 생방송 미션은 16만명이 CJmall에 접속해 해당 방송을 시청했다. 채팅수도 4만4000건으로 전년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